할 수 있는 일
고객은 «여의도 IFC점», «IFC몰점»처럼 같은 대상을 여러 이름으로 말해요. 업무 데이터에 목록을 등록해 두면, 통화 중 고객이 말한 이름을 목록과 대조해 확인하고 도구에는 정해 둔 값(매장 코드 등)만 보내요. 하나로 정해지지 않으면 API를 부르지 않고 고객에게 다시 물어요. 데이터셋은 두 종류예요.데이터셋 만들기를 누르면 나오는 창의 종류에서 골라요. 만든 뒤에는 목록 표의 종류 칸에 표시돼요.
시작하기 전에
사이드바 에이전트 › 업무 데이터에서 관리해요. 데이터셋은 만들기만 해서는 통화에 쓰이지 않아요. 아래 순서를 모두 거쳐야 해요.1
데이터셋을 만들고 채워요
데이터셋 만들기로 만들고 레코드를 넣어요.2
게시해요
변경은 초안에 쌓여요. 위쪽 배너에서
게시해야 통화에 쓰여요.3
도구 인자에 연결해요
도구 모음에서 API 요청 도구를 열고, 인자의
고급 › 업무데이터 연결에서 데이터셋을 골라요.4
도구를 발행해요
연결을 바꾼 뒤에는 도구를 발행해야 통화에 반영돼요.
데이터셋 만들기
목록 화면 오른쪽 위의데이터셋 만들기를 누르면 데이터셋 만들기 창이 떠요. 이름(필수), **설명(선택)**을 적고 종류에서 내 목록 또는 **주소·장소 검색(카카오)**를 골라요. 만들기를 누르면 상세 화면으로 넘어가요.
데이터셋이 하나도 없으면 목록 자리에 «데이터셋이 없습니다» 안내만 보여요. 만든 뒤에는 목록 표에 데이터셋마다 종류, 레코드 수, 현재 버전(게시 전이면 미게시), 게시 시각, 연결된 도구 수, 외부 API 사용 여부가 보여요. 만든 데이터셋을 다시 열려면 표의 이름을 눌러요(마우스를 올리면 밑줄이 생겨요).
내 목록 데이터셋
상세 화면에는 레코드 · 가져오기 · 설정 · 버전 · 연결 · 외부 API 탭이 있어요.레코드
레코드 하나가 업무 대상 하나예요.레코드 추가로 한 건씩 넣어요.
검색창에서 표시명·record_id·API 값으로 찾을 수 있고,
게시본과 초안을 바꿔 가며 볼 수 있어요.
레코드를 추가·수정·삭제하면 초안에 담겨요. 게시하기 전까지 통화는 지금 게시된 데이터를 그대로 써요.
가져오기 (CSV·XLSX)
목록을 파일로 한 번에 올려요. 올린 파일은 기존 목록 전체를 바꾸는 초안이 돼요.1
파일 올리기
CSV나 XLSX 파일(20MB 이내)을 고르고
파일 읽기를 눌러요. XLSX는 시트와 헤더 행을, CSV는 인코딩(UTF-8 / CP949(엑셀 한글) / EUC-KR)을 골라요. 인코딩은 자동으로 추측하지 않아요.2
열 매핑
파일의 열마다 어디에 쓸지 골라요(record_id, display_name, api_value, description, aliases, active, 속성). 쓰지 않을 열은 무시로 둬요. 표준 양식과 열 이름이 똑같거나 저장해 둔 매핑이 있으면 미리 채워져요. 그 밖에는 비슷한 이름이라고 맞추지 않으니 열마다 정해요. 표시명(display_name) 열은 꼭 있어야 해요. 파일의 aliases 열은
|로 구분해요(예: IFC점|IFC몰점).3
검사하고 초안 만들기
검사를 눌러 오류가 없으면 미리보기 만들기(초안)를 눌러요. 큰 파일은 1분 가까이 걸릴 수 있어요. 초안 준비됨이 뜨면 위 배너에서 게시해요.초안과 게시
변경이 생기면 탭 위에 게시 대기 중인 변경이 있습니다 배너가 떠요.미리보기: 추가·삭제·변경된 레코드 수와 표본을 보여줘요.게시: 다음 통화부터 새 데이터로 확인해요.버리기: 초안의 변경을 모두 버려요.
설정
거리나 당일 휴무처럼 자주 바뀌는 값은 보관만으로 둬요. 속성, 무시할 말, 후보 수, 함께 말할 정보를 바꿔 저장하면 같은 데이터로 새 버전이 바로 게시돼요. 게시 대기 중인 초안이 있으면 먼저 게시하거나 버려야 저장돼요.
버전
게시한 버전 목록이에요. 현재 버전과 바로 이전 버전 1개만 복원할 수 있어요. 그보다 오래된 버전은 레코드가 정리돼 복원할 수 없어요.복원은 그 버전으로 새 초안을 만들어요. 배너에서 미리보기 후 게시해야 되돌아가요.
연결
- 연결된 도구: 이 데이터셋을 쓰는 도구와 인자, 반영 상태(
통화 반영,발행 필요등)가 보여요. 연결은 도구 편집 화면에서 바꿔요. - 식별 기록(최근 30일): 통화 중 들어온 값과 식별 결과(확정·재질문·찾지 못함 등)를 보여줘요. 자주 못 찾는 이름은 레코드 별칭으로 보강해요.
외부 API로 편집하기
ERP·POS 같은 우리 시스템이 목록을 직접 고치게 할 수 있어요. 데이터셋 상세의 외부 API 탭에서 설정해요.1
외부 API 사용을 켜요
외부 API 사용 스위치를 켜요. 끄면 이 데이터셋의 키 요청이 모두 거부돼요. 게시된 데이터와 통화에는 영향이 없어요.
2
데이터셋 키를 발급해요
키 발급을 누르고 이름과 역할을 정해요. 키는 tbd_live_로 시작하고, 그 데이터셋 하나에만 쓸 수 있어요. 원문은 발급 직후 한 번만 보이니 바로 복사해 안전한 곳에 둬요.3
개발자에게 전달해요
요청 주소와 방법은 업무 데이터 API 문서에 있어요.
게시 역할이 없는 키로 고친 내용은 초안에만 쌓여요. 포털이나 게시 역할이 있는 키로 게시해야 통화에 반영돼요. 키 목록에
기존 키 표시가 붙은 예전 키는 고치면 바로 게시돼요.재발급: 같은 역할의 새 키를 만들어요. 옛 키는 즉시 폐기하거나 10분·1시간·24시간 뒤 만료되게 둘 수 있어요.폐기: 그 키를 즉시 막아요.- 감사 기록: 키 발급·폐기, 레코드 변경, 게시, 인증 실패를 1년 동안 남겨요. 누가 했는지 포털·API 키·시스템으로 구분해 보여줘요.
주소·장소 검색 데이터셋
데이터셋을 만들 때 종류를 **주소·장소 검색(카카오)**로 고르고 두 가지를 정해요.
상세 화면에는 검색 설정·시험과 연결 탭이 있어요. 검색 설정에서는 지역 제한(선택)(예:
서울로 시작하는 주소만), 장소 검색의 카테고리 코드(선택), **한 번에 보여 줄 후보 수(1~5)**를 정해요. 검색 시험에 주소나 장소를 넣어 보면 통화에서 어떤 후보가 나올지 미리 볼 수 있어요. Tello 키를 쓰는 중이면 시험 검색도 하루 한도에 포함돼요.
통화에서는 이렇게 동작해요.
- 후보가 1개여도 고객에게 읽어 주고, 고객이 맞다고 답한 뒤에만 도구에 보내요.
- 후보가 여럿이면 구분해서 묻고, 고객이 고른 후보만 보내요.
- 건물번호·지번이 없는 불완전한 주소는 확정하지 않고 더 물어요.
- 동·호수 같은 상세 주소는 이 인자가 아니라 별도 인자로 받아요.
카카오 검색 결과와 고객이 말한 주소는 저장하지 않아요. 통화 중 확인에만 쓰고 통화가 끝나면 지워요. 그래서 식별 기록에도 상태와 후보 수만 남아요.
카카오 주소검색용 API 키
업무 데이터 목록 화면의 카카오 주소검색용 API 키 카드에서 관리해요. 계정 안의 주소·장소 검색 데이터셋이 모두 이 키를 함께 써요.- 키를 등록하지 않으면 Tello 키를 계정당 하루 100건(한국시간 자정 초기화)까지 써요.
- 내 카카오 REST API 키를 등록하면 한도 없이 쓰고, 카카오 쿼터와 비용은 가입자 부담이에요.
1
앱을 만들어요
카카오 디벨로퍼스(developers.kakao.com) 앱 관리 페이지에서 [앱 생성]으로 앱을 만들어요.
2
카카오맵을 켜요
앱 관리 페이지 [카카오맵] › [사용 설정]을 ON으로 켜요. 꺼져 있으면 등록할 때 거부돼요.
3
REST API 키를 붙여 넣어요
[앱] › [플랫폼 키]의 REST API 키를 복사해 내 카카오 REST API 키 등록 칸에 넣고
등록해요. JavaScript 키나 네이티브 앱 키가 아니에요.교체로 바꾸거나 삭제로 지울 수 있고, 지우면 다시 Tello 키(하루 한도)를 써요.
주의사항
- 파일 가져오기·전체교체는 최대 50,000건까지예요. 별칭은 레코드당 50개까지예요.
- 장소 검색으로는 우리 회사 내부 매장코드를 얻을 수 없어요. 내부 코드가 필요하면 «내 목록» 데이터셋으로 장소명과 코드를 따로 만들어요.
- 데이터셋 삭제는 되돌릴 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