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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에서는 채널 & 대화 › 채널 관리 에 있어요.

할 수 있는 일

채널은 통화가 시작되는 자리예요. 채널을 만들 때 어느 에이전트가 받을지와 어떤 목소리로 말할지를 함께 정해요. 전화번호 탭은 전화번호 관리에서 따로 설명해요.
외부 AI가 우리 에이전트를 부르는 A2A 키는 채널이기 이전에 인증 수단이라 개발자 연동에 있어요.

웹채팅 채널 발급

채널 발급을 누르고 네 가지를 정해요.
1

채널 이름

포털에서 구분하려고 쓰는 이름이에요. 예) 홈페이지 우하단 위젯
2

대상

통화를 받을 에이전트나 크루를 골라요. 운영에 반영된 대상만 목록에 나와요. 고를 수 있다는 것이 곧 지금 통화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3

음성 프로필

음성 프로필에서 만든 목소리 설정을 골라요. 안 고르면 계정 기본 프로필이 붙어요.
4

수신 채널

봇이 어떻게 응대할지 골라요.
대상을 먼저 골라야 음성 프로필 목록이 열려요. 대상의 엔진(Cascading인지 S2S인지)에 따라 고를 수 있는 프로필이 갈리기 때문이에요. 대상을 바꾸면 골라 둔 프로필은 초기화돼요.

수신 채널 세 가지

  • 음성: 봇이 음성으로 응대해요.
  • 텍스트 채팅: 봇이 텍스트와 음성으로 응대해요. S2S 엔진에서는 이 칸이 아예 보이지 않아요. 텍스트 턴을 넣을 경로가 없어서예요.
  • 영상: 상담원과 영상으로 연결해요. 봇은 응대하지 않아요.

같은 대상에 채널 여러 개

같은 에이전트에 목소리만 다른 채널을 여러 개 둘 수 있어요. 페이지마다 다른 목소리를 쓰고 싶을 때 채널을 나눠 발급하세요.

발급한 웹채팅 채널 쓰기

목록의 각 줄에서 세 가지를 가져가요.
  • 주소 복사: 링크로 바로 공유하는 상담 페이지 주소예요.
  • 새 창에서 열기: 발급한 채널을 그 자리에서 확인해요.
  • 임베드 복사: 웹사이트에 붙이는 <script src="..."></script> 한 줄이에요.

로그인한 회원을 같은 고객으로 잇기

임베드 스크립트는 방문자마다 식별자를 만들어 그 브라우저에 저장해요. 그래서 같은 브라우저로 다시 오면 같은 고객으로 이어져요. 브라우저가 바뀌어도 로그인한 회원을 같은 고객으로 잇고 싶으면 스크립트 태그에 data-visitor-id 를 붙여요. 웹콜 버튼 스크립트도 같은 속성을 읽어요.
값은 1~128자, 영문·숫자와 . _ : @ - 만 쓸 수 있어요. 형식에 맞지 않으면 무시하고 브라우저에 저장된 식별자를 써요. 이렇게 이어진 고객은 고객 메모리도 이어져요.
  • 브라우저에 그대로 보여서 방문자가 바꿀 수 있어요. 로그인 여부나 권한 판단에 쓰지 마세요.
  • 이메일·순번 회원 번호처럼 추측하기 쉬운 값 대신 무작위 토큰이나 해시한 값을 넣으세요.
  • 메모리를 켠 에이전트는 본인 확인을 대신하지 않아요.

웹채팅 채널 해지

해지하면 그 주소로 들어오는 상담이 즉시 막혀요. 고객 페이지에 붙여 둔 임베드도 함께 멈춰요.
해지는 되돌릴 수 없어요. 해지한 채널은 목록 아래쪽에 흐리게 해지됨 배지로 남고, 주소와 임베드는 더 이상 내주지 않아요. 죽은 링크를 다시 심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웹콜 채널

웹사이트나 카카오 상담톡의 버튼 하나로 상담원 전화 연결을 제공하는 채널이에요. 방문자가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에서 통화가 열리고, 그 통화를 상담원에게 넘겨요. 설정은 다섯 묶음이에요.

응대 에이전트

전화로 넘길지 브라우저로 넘길지는 에이전트에 붙인 상담사 전환 도구가 정해요 (에이전트 관리 › 도구). 그래서 전환 도구가 없는 에이전트는 이 목록에 아예 안 나와요. 도구를 여럿 붙였으면 먼저 연결한 것이 쓰여요.

봇 실행 모드

통화가 열린 뒤 봇이 관여하는지를 정해요.
바로 연결은 음성 인식과 모델이 아예 돌지 않아요. 그만큼 사용량이 안 나가니, 봇 대화가 필요 없는 “연결 버튼” 용도라면 이쪽이 싸요.

연결이 안 될 때

상담원이 받지 않거나 연결이 막혔을 때 무엇을 할지예요. 위 모드와 별개 축이라 어느 모드에서든 둘 다 고를 수 있어요.

응대 설정

여기 값은 웹콜로 들어온 통화에만 적용돼요. 같은 에이전트의 일반 전화·웹채팅 통화는 그대로예요.
고른 모드에 따라 칸이 달라져요. 봇이 여러 번 말할 수 있는 모드에서만 인사말과 지시사항을 받아요. 봇 응대를 골랐다면 바로 연결을 골랐다면 여기에 「연결이 안 될 때 = AI 상담원이 이어서 응대」까지 골랐다면 두 칸이 더 열려요. 이어받을 때 첫 인사(AI가 이어받으며 처음 하는 말)와 봇 지시사항이에요. 「안내 후 통화 종료」에서는 AI가 응대하지 않으니 지시사항 칸이 잠겨요.
연결 중 멘트는 짧게 쓰세요. 상대가 빨리 받으면 멘트가 중간에 잘려요.
아무도 요청하지 않았는데 발신이 나갈 수 있어요. 고객이 요청할 때만 전환하도록 두는 편이 안전해요.
기다리는 시간이 지나면 곧바로 위 「연결이 안 될 때」 설정대로 처리해요. 다시 걸지 않아요.

실시간 통역

켜면 안내 멘트 뒤 곧바로 전환하고, 전환한 뒤 상담사와 고객 사이에 통역이 붙어요. 고객 쪽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프랑스어·베트남어 중에서 골라요.
자막에 나오는 중국어는 간체자로 표기돼요(대만·홍콩식 번체가 아니에요). 말소리는 간체·번체 구분과 상관없이 같아요 — 표기 방식만의 차이예요.
통역을 켜 둔 채 조건(브라우저 수신 전환 + 바로 연결)을 벗어나면, 화면이 빨간 글씨로 알려 주고 그 상태로는 통화가 열리지 않아요. 통역을 끄거나 조건을 맞춰 저장하세요.
통역에는 상담사 쪽 자막이 필요한데, 자막을 띄우려면 상담사가 브라우저로 받아야 해요. 전화로 받으면 화면이 없어요.
웹콜의 상담원 전환은 실제 전화 발신이에요. 그래서 070 번호가 배정돼 있거나 인증된 수신번호가 있어야 저장돼요. 조건이 모자라면 화면 위 배너가 무엇이 없는지 먼저 알려줘요.

주의사항

  • 대상은 운영에 반영된(배포된) 에이전트나 크루만 고를 수 있어요. 목록이 비어 있으면 에이전트를 먼저 배포하고 운영에 반영하세요.
  • 음성 프로필의 엔진과 대상의 엔진이 다르면 저장에서 막혀요.
  • 채널이 쓰고 있는 음성 프로필은 삭제할 수 없어요.

관련 문서